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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검진라인</title>
		<link>https://sjcore.co.kr</link>
		<description>종합검진예약</description>
		
				<item>
			<title><![CDATA[검진라인에 저가형 종합검진 상품이 없는 이유]]></title>
			<link><![CDATA[https://sjcore.co.kr/?kboard_content_redirect=72]]></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검진라인입니다.

저희 검진라인에 저가형 종합검진 상품(무료~20만원 미만)에 대해 문의를 주시는 고객분들이 많이 있어 검진라인이 저가형 종합검진 상품을 이용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드리려 합니다.

우선 무료로 종합검진 이용이 가능하다고 하여 예약을 진행하는 플랫폼이 있는데 병원에 가서 특별히 추가 검사를 진행하지 않는다면 무료가 맞습니다.(보통 초음파 1~2개, 일반위내시경, 기본 혈액검사, 기본소변검사로 구성)

하지만 이렇게 진행할 경우에 병원에 수익이 발생될 수가 없습니다.

 

그럼 이런 저가형 상품을 왜 판매하느냐!

 

저가형 상품을 이용하는 고객을 병원에 연결시켜주면 병원에서는 고객과 상담을 진행하여 추가검사(대장내시경, 추가 초음파, CT, 정밀 혈액검사 등)를 유도하게 됩니다.

그렇게 상담을 받은 후 검사 몇가지만 추가하더라도 50만원 이상의 과다한 검진 비용을 고객이 부담하게 됩니다.

그러면 결국 무료로 검진 받으러 갔다가 엄청난 비용을 지불하고 오게 되는건데요.

사실 무료검진에 검사 몇개 추가해서 50만원에 받을 수 있는 검사는 저희 검진라인에서 진행하게 될 경우 20~30만원에도 충분히 진행을 할 수 있는 검사입니다. (단일검사로 추가하는 것보다 패키지로 구성되어 있는 상품이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위와 같은 이유로 저희 검진라인에서는 저가형 상품을 판매하고 있지 않으나 경우에 따라서는 유용할 수 있으니 고객분들께서는 다른 플랫폼과 종합검진 상품을 잘 비교하시어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검진라인은 오픈 후 부터 현재까지 최저의 운영비로 운영되고 있으며 고객분들이 항상 더 좋은 종합검진 상품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사오니 앞으로도 많은 이용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에스제이코어]]></author>
			<pubDate>Thu, 02 Feb 2023 14:20: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jcore.co.kr/?kboard_redirect=1"><![CDATA[Q&A]]></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강정보] 고혈압 유질환자의 검사항목 선택]]></title>
			<link><![CDATA[https://sjcore.co.kr/?kboard_content_redirect=71]]></link>
			<description><![CDATA[<strong>고혈압 유질환자의 대표 질환과 검사항목 선택 가이드</strong>

 

<strong>● 뇌혈관 질환</strong>

고혈압의 가장 심각한 합병증은 뇌출혈입니다. 이는 고혈압으로 인해 미세한 뇌 동맥이 파열됨으로써 피가 뇌 조직을 손상시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뇌출혈이 발생하면 심한 두통과 함께 의식의 혼미해지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고혈압이 뇌출혈을 유발하여 뇌졸중이 발생하면 반신불수, 언어 장애, 기억력 상실, 치매 등이 나타납니다. 뇌졸중 환자의 약 80%에게서 고혈압이 나타나므로, 뇌졸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고혈압 치료가 매우 중요합니다.

<strong><span style="color:#0000ff;">추천검사 - 뇌MRA</span></strong>

 

<strong>● 심부전증</strong>

고혈압이 지속되면 심장 근육이 비대해지고 기능이 저하됩니다. 그 결과 운동할 때 호흡 곤란을 느끼고, 심지어는 휴식할 때에도 숨쉬기가 어려워지며 부정맥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또한 발이나 폐에 부종이 생기기도 합니다.

<strong><span style="color:#0000ff;">추천검사 - 심장초음파, 심전도검사</span></strong>

 

<strong>● 관상동맥 질환</strong>

고혈압은 흡연, 고지혈증과 함께 동맥경화증의 3대 발생 위험 인자로 꼽힙니다. 혈관이 고혈압 때문에 손상되면, 백혈구 및 혈소판 등이 손상 부위를 치료하기 위해 반응하여 동맥경화를 유발합니다.

<strong><span style="color:#0000ff;">추천검사 - 심장CT, 동맥경화검사</span></strong>

 

<strong>● 신장 질환</strong>

고혈압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초기에는 단백뇨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점차 악화되면 신경화증, 신부전증, 요독증 등의 만성 신부전이 발생합니다.

<strong><span style="color:#0000ff;">추천검사 - BUN(혈액요소질소), Creatinine(크레아티닌), GFR(사구체여과율), 단백뇨</span></strong>]]></description>
			<author><![CDATA[에스제이코어]]></author>
			<pubDate>Wed, 25 Jan 2023 11:47:4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jcore.co.kr/?kboard_redirect=1"><![CDATA[Q&A]]></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강정보] 유방암에 대하여]]></title>
			<link><![CDATA[https://sjcore.co.kr/?kboard_content_redirect=70]]></link>
			<description><![CDATA[● 유방암이란?
- 유방 내에만 머무는 양성 종양과 달리 유방 밖으로 퍼져 다른 암으로 전위 될 확률도 많으며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악성 종양입니다.

● 유방암의 종류
- 유방암은 암세포의 특성과 수용체 발현 여부에 따라 종류가 다릅니다. 각각의 종류 및 암이 진행된 정도, 발생 부위, 암의 크기 등에 따라 치료 방법도 달라집니다.
- 비침 윤성 유방암 : 주변조직으로 암세포가 퍼지지 않은 상태를 뜻합니다.
- 침윤성 유방암 : 암세포가 유관이나 소엽의 막을 뚫고 나온 상태를 뜻합니다.

● 유방암과 항암치료의 관계
<span style="color:#ff0000;">- 유방암 수술 전</span>에 항암치료를 진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이유는 수술 전 암세포의 크기를 줄여 수술 범위를 좁히거나 수술 경과를 더 좋게 만들기 위하여 함 암 치료를 진행합니다.
또한 수술 전 항암치료를 통해 환자의 암세포가 치료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미리 확인할 수 있습니다.
<span style="color:#ff0000;">- 유방암 수술 후</span>에 항암치료를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경우는 수술에서 암세포를 다 제거하지 않은 게 아니라 남아 있는 암세포뿐만 아니라 만약 암세포가 남아 있지 않는 경우에도 재발을 줄이기 위해 진행합니다. 면역력의 강화에 맞춘 치료를 진행하기 위해 항암효능을 증진하는 치료로 긍정적인 암 치료 반응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유방암 자가 진단 방법
1. 유두에 분비물이 있는지 관찰하기
2. 양쪽 유방이 비대칭인지 살펴보기
3. 거울 앞에 서서 손을 머리 뒤로 얹고 기울여 유방을 살펴보기
4. 엉덩이에 손을 얹고 몸을 앞으로 기울여 유방을 살펴보기
5. 왼팔을 올리고 오른손 끝으로 동심원을 그리며 겨드랑이부터 천천히 유방을 만져보기
6. 한쪽 팔을 올리고 반대쪽 손으로 젖꼭지를 가볍게 짜내 분비물이 있는지 살펴보기
7. 타월이나 베개를 어깨에 받치고 4,5번 동작 반복하기
8. 항상 동심원으로 유방 골고루 만져보기

<span style="color:#0000ff;">※ 이 중에 2가지 이상 증상이 있으시다면 유방촬영, 유방초음파를 받아서 유방암을 예방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span>]]></description>
			<author><![CDATA[에스제이코어]]></author>
			<pubDate>Mon, 18 Oct 2021 15:50:0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jcore.co.kr/?kboard_redirect=1"><![CDATA[Q&A]]></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강정보] 심근경색이란?]]></title>
			<link><![CDATA[https://sjcore.co.kr/?kboard_content_redirect=69]]></link>
			<description><![CDATA[● 심근경색의 정의
심근경색은 심장에 있는 관상동맥이라는 혈관이 좁아진 상태에서 더 심하게 좁아지거나 혈전 때문에 막혀버리는 상태로 심장과 심장근육에 산소와 혈액이 공급되지 않아 심장이 괴사하는 것을 말합니다.

● 심근경색의 원인
- 서구화된 식습관 &amp; 비만 : 살아오면서 섭취한 음식으로 인한 지방이 점차 쌓이고 쌓여
막히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햄버거, 피자 등 서구화된 식습관으로 고혈압이나 당뇨가 생겨 발생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 운동 부족 : 평소에 운동을 하지 않고 움직이는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에게도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운동 부족은 급성심근경색을 유발하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 스트레스 : 과다한 스트레스 역시 급성심근경색 유발 원인 중 하나입니다. 적절한 휴식과 여가활동으로 스트레스 관리를 해주셔야 합니다.
- 흡연 : 흡연은 급성심근경색뿐만 아니라 각종 다양한 질환의 원인인 만큼 금연을 하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가족력 : 부모형제 중 남자는 55세 이하, 여자는 65세 이하의 연령에서 허혈성 심질환을 앓은 경우에 심근경색 발병률이 높습니다.

● 심근경색의 증상 &amp; 위험신호
- 구토 : 환자 1/4가량은 흉통보다 구역질 및 구토 증상을 호소하며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자주 나타나게 됩니다. 소화불량 또는 역류 등으로 생각해 지나치기 쉽지만 잦은 증상이 보이신다면 꼭 병원에 가셔야 합니다.
- 가슴에서 어깨 &gt; 목 &gt; 팔로 퍼지는 통증 : 목 부위와 왼쪽 팔에 통증이 있다면 팔이 아닌 심장이 원인일 수도 있습니다. 치료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특히 더 조심해야 합니다.
통증은 보통 짧게는 30분 ~ 3시간, 길게는 1 ~ 3일 동안 지속됩니다.
- 호흡곤란 : 오른쪽 가슴 상복부가 체한 듯 답답하거나 무겁게 느껴지며, 숨쉬기 힘들어지는 호흡곤란이 발생합니다. 호흡곤란 + 가슴 통증이 느껴진다면 즉시 병원에 방문하세요.
- 식은땀 : 30분 이상 앞가슴에 심한 통증이 발생하며 강한 불쾌감, 식은땀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얼굴에 청색증이 나타났다면 급성심근경색증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span style="color:#0000ff;">- 쥐어짜는 듯한 가슴 통증 : 심장에 충분한 혈액이 공급되지 않을 경우 가슴 통증으로 신호를 보내는데요. 때리는 듯한 통증이 아닌 쥐어짜는 듯한 통증, 아픈 위치를 정확히 알 수 없는 통증이 지속된다면 심장병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 제일 흔하고 정확한 증상입니다. 가슴 통증이 자주 발생한다면 무조건 검사를 받으세요.</span>]]></description>
			<author><![CDATA[에스제이코어]]></author>
			<pubDate>Fri, 15 Oct 2021 11:25:1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jcore.co.kr/?kboard_redirect=1"><![CDATA[Q&A]]></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강검진]  위내시경과 위장조영술]]></title>
			<link><![CDATA[https://sjcore.co.kr/?kboard_content_redirect=68]]></link>
			<description><![CDATA[위를 검사하는 방법인 위내시경 과 위장조영술 이 각각 어떤 검사인지부터 차이점, 장단점을 설명 해드리겠습니다.
위장조영술 경우에는 위내시경 이 부담스러울 때 다른 방법으로 위장조영술 시행을 많이 하고 계세요. 검사하는 과정에서 불편함이 조금 덜하기 때문에 위장조영술 시행을 많이 선택하고 계십니다.

위내시경이란?
우선 내시경이란 안 내, 볼 시, 거울 경 자를 써서 내장 장기를 볼 수 있는 거울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가늘고 긴 관으로 된 전자 내시경 (카메라)을 입을 통해 식도에 삽입합니다.
식도와 위, 십이지장까지 삽입한 후 모니터에 비쳐지는 내부의 상태를 직접 두 눈으로 확인하고 병변을 판단하는 검사입니다.

위장조영술이란?
X선 투과가 잘 안되는 물질인 흰색 바륨현탁액 (조영제 용액)을 마신 후 X-ray 촬영을 하여 위 및 십이지장의 이상 유무를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위가 팽창되지 않은 상태에서 조영제를 채워 검사하는 방법인 단일 조영검사와 발포제를 먹고 위를 팽창시킨 상태에서 위벽에 조영제를 코팅하여 검사하는 이중 조영 검사가 있으며, 보통 이 두 가지 방법을 모두 사용하여 병변 유무를 확인합니다.

두 검사의 장점
<table>
<tbody>
<tr>
<td>위내시경</td>
<td>1. 모니터를 통해 직접 눈으로 확인이 가능하여 정확한 진단이 가능합니다.

2. 이상 소견 발견 시, 바로 조직 검사가 가능하고 필요시 치료까지 시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용종 제거 및 지혈 치료가 가능합니다.</td>
</tr>
<tr>
<td>위장조영술</td>
<td>1. 위내시경 에 비해 거부감과 불편함이 적다.

2. 비수면으로 진행하기 때문에 노인, 허약자, 어린이도 어려움 없이 시행할 수 있다.

3. 식도, 위, 십이지장의 전체적인 모양과 연동 운동을 직접 관찰할 수 있다</td>
</tr>
</tbody>
</table>
두 검사의 단점
<table>
<tbody>
<tr>
<td>위내시경</td>
<td>1. 비수면으로 진행할 경우 헛구역질, 울렁거림 등의 불편함이 있다.

2. 수면 내시경 시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다.</td>
</tr>
<tr>
<td>위장조영술</td>
<td>1. 위내시경 에 비해 정확도가 떨어진다.

2. 방사선 노출의 위험이 있다.

3. 이상 소견 발견 시 위내시경 을 해야 한다.</td>
</tr>
<tr>
<td colspan="2"><span style="color:#0000ff;">위내시경 경우에는 검사하는 과정에서 불편함이 있지만 미세한 병변까지 확인할 수 있으며 조직 검사 및 용종 제거가 가능한 검사입니다. 위장조영술 은 비교적 불편함은 덜하지만 미세 병변 가능성을 놓칠 수 있기 때문에 국립암센터 및 소화기학회에서는 조기 위암 진단을 위해서 위내시경 을 받을 것을 권고하고 있어요. 환자의 상태와 보이는 증상, 검사 목적 등에 따라 검사 방법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검사 진행하기 전 어떤 방법을 선택해야 할지 고민이라면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결정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span></td>
</tr>
</tbody>
</table>
두 검사의 주의사항
<table>
<tbody>
<tr>
<td>위내시경</td>
<td>1. 검사 전 8시간 이상 금식해야 함.

2. 정확한 검사를 위해 공기를 주입하여 배에 가스가 찬 느낌이 발생하므로 트림이 나오더라도 참아야 함.

3. 흔들리는 치아, 교정 장치, 임플란트 초기 환자의 경우 수면 내시경 중 이를 꽉 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함.</td>
</tr>
<tr>
<td>위장조영술</td>
<td>1. 검사 전날 오후 9시부터 익일 검사가 끝날 때까지 절대 금식을 요함.

2. 정확한 검사를 위해 발포제를 삼킨 후 트림을 참고 발생된 공기를 삼켜야 함.

3. 변비가 생길 수 있으므로 물을 평소 먹는 양보다 세 컵 이상 더 마시면 약 배출에 도움이 됨.</td>
</tr>
</tbody>
</table>]]></description>
			<author><![CDATA[에스제이코어]]></author>
			<pubDate>Wed, 13 Oct 2021 17:41: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jcore.co.kr/?kboard_redirect=1"><![CDATA[Q&A]]></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강정보] 50대 여성들이 주의해야 할 질환 (혈관 갱년기)]]></title>
			<link><![CDATA[https://sjcore.co.kr/?kboard_content_redirect=67]]></link>
			<description><![CDATA[사실 갱년기라고 하면 호르몬 감소로 인한 안면홍조, 기분 변화, 발열 등을 흔히 생각합니다.

그런데 갱년기 여성들의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다른 요소가 있습니다. 바로, 혈관의 변화입니다. 혈관의 변화는 은밀하고 빠르며, 목숨을 위협하는 심혈관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더욱 주의하셔야 합니다.

●  여성 갱년기란?

여성으로서의 성숙기에서 노년기로 이행하는 시기로 난소기능이 쇠퇴하며 폐경과 관련된 심리적, 신체적인 변화가 나타나는 시기를 여성 갱년기라고 합니다. 보통 45~50세 사이에 나타납니다. 여성 갱년기는 폐경으로 인해 여성호르몬 감소와 더불어 우울 증상 호소를 많이 경험하게 됩니다.

● 혈액 갱년기의 위험성

여성 갱년기가 찾아오면서 혈관에도 갱년기가 찾아올 수 있습니다. 폐경 이후 혈관질환 발생 위험이 크기 때문에 혈관 건강에 특히 더 신경 쓰셔야 합니다.

대표적인 심혈관질환으로는, 심장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막혀 심장 근육이 죽어가는 심근경색 심장 혈관이 좁아져 혈액이 제대로 순환하지 않는 죽상동맥경화증 관상동맥이 좁아져 심장 근육에 필요한 산소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는 협심증 등 다양한 혈관 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 세계보건기구 (WHO) 자료에 따르면 50세 이상 여성이 사망하는 가장 큰 원인은 심혈관질환입니다. 폐경 전에는 여성이 남성보다 협심증 발병률이 낮지만 폐경 후에는 비슷하거나 높아집니다.

● 혈관 갱년기 예방 방법

폐경 이후 혈관 건강이 나빠지는 이유는 여성호르몬 영향이 큽니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혈관을 부드럽게 이완하며 혈관을 막히게 하는 나쁜 콜레스테롤 LDL 수치 감소, 혈관을 깨끗하게 하는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수치 증가 등을 돕는 역할을 하지만 폐경 후에는 에스트로겐 분비가 급격히 줄어들어 혈관이 예전보다 경직될 위험이 커집니다.

지속적인 운동과 폴리코사놀 섭취하면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에 도움이 되는 식습관 교정과 폴리코사놀 섭취를 해보세요. 쿠바에서 생산된 사탕수수 잎, 줄기에서 채취한 원료인 폴리코사놀은 높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 개선에 도움이 되며 혈압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규칙적인 운동을 해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동은 혈액 내 지질 분해 효소를 활발하게 만들어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수치를 높이죠. 운동을 할 때는 1주일에 150분 이상 , 유산소 운동과 근력운동을 병행해야 효과가 있어요.  정기적인 건강검진 도 해주시면 좋은데요. 그냥 갱년기 질환이겠거니 생각하시고 관리를 소홀히 하게 되면 나중에 큰 질환에 직면하실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갱년기가 찾아오게 되면 주기적인 건강검진 은 더더욱 필수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에스제이코어]]></author>
			<pubDate>Fri, 08 Oct 2021 14:54:5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jcore.co.kr/?kboard_redirect=1"><![CDATA[Q&A]]></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강검진] 일반검진과 종합검진 비교]]></title>
			<link><![CDATA[https://sjcore.co.kr/?kboard_content_redirect=66]]></link>
			<description><![CDATA[일반 건강검진 VS 종합 건강검진
그동안에는 주로 40대 이상만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받고 젊은 층의 경우 비교적 건강검진 수검률이 낮았습니다. 하지만 2019년부터 국가건강검진 ( 일반 건강검진 )의 대상이 20대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2030세대도 건강검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건강검진 경우에도 일반 건강검진과 종합 건강검진으로 나누어집니다. 두 건강검진의 차이를 모르시는 분들도 많기 때문에 오늘은 두 건강검진의 차이점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 일반 건강검진
국민건강보험공단(국가)에서 시행하는 일반 건강검진은 그 해의 대상이 되는 국민이라면 본인 부담금 없이 or 10% 자가 부담으로 진행합니다. 대부분 무료로 검진이 가능하지만 예외적으로 비용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 일반 건강검진 비용
비용 - 대상에 따라 본인 부담금 X 혹은 10% 자가 부담

<span style="color:#0000ff;">● 검사 항목</span>
<span style="color:#0000ff;">공통항목 - 심, 뇌혈관 질환의 위험요인 및 고혈압</span>
<span style="color:#0000ff;">당뇨, 구강검진, 시력검사, 흉부 방사선, 비만, 신체계측</span>
<span style="color:#0000ff;">혈액검사 ( 혈당, 간 기능, 신장 기능, 요단백, 빈혈 등 )</span>

● 일반검진 대상자
지역 가입자 - 세대주와 만 20세 이상
세대원 중 짝수 연도 출생자 ( 2021년에는 홀수 연도 출생자 )
직장 가입자 - 비사무직 근로자 전체, 사무직 근로자 (격년제)

● 종합 건강검진
일반 건강검진과 달리 개인이 비용을 전액 지불하는 건강검진입니다. 종합 건강검진의 경우 개인 의사에 따라 받는 검사 항목과 양이 달라집니다. 보통 일반 건강검진에서 실시하는 기본 검사는 모두 포함하고 있으며 검진받고 싶은 항목을 다양하게 추가하여 시행할 수 있습니다.
20~30대에 위염, 위궤양 발병률이 높아짐에 따라 위내시경 검사를 권고하고 있는데 일반 건강검진 항목에는 위내시경 이 없습니다. 일반 건강검진 항목에 없지만 나이대나 성별에 따라 꼭 필요한 검진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종합 건강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 종합 건강검진 비용
비용 - 본인 지불

<span style="color:#0000ff;">● 검사 항목</span>
<span style="color:#0000ff;">- 장비 검사 (MRI, CT, 초음파 등 추가할 수가 있습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 수검자가 원하는 검사 항목 선택</span>
<span style="color:#0000ff;">- 검진센터에 따라 비용 차이가 상이</span>
<span style="color:#0000ff;">종합 건강검진은 가족력, 위험요인, 유전 등 개인에 따라 다른 위험요소들을 모두 고려하여 본인에게 필요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검사합니다. 20대 30대의 경우 내시경 검사, 암 검사</span>
<span style="color:#0000ff;">성 접촉에 따른 에이즈 검사 및 혈압 검사 등을 중심적으로 선택하여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span>

 ]]></description>
			<author><![CDATA[에스제이코어]]></author>
			<pubDate>Wed, 06 Oct 2021 11:01:4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jcore.co.kr/?kboard_redirect=1"><![CDATA[Q&A]]></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강정보] 수면무호흡증에 대하여 (치료방법, 수술방법까지)]]></title>
			<link><![CDATA[https://sjcore.co.kr/?kboard_content_redirect=65]]></link>
			<description><![CDATA[● 수면 무호흡증이란?
- 수면 무호흡증이란 말 그대로 자는 중에 숨을 쉬지 않는 상태를 말합니다. 한동안 숨이 막혀 컥컥거리다가 한계점이 지나면 ‘푸’하고 숨을 몰아쉬는 모습이 관찰되는데요. 10초 이상 숨을 쉬지 않는 횟수가 시간당 5번 이상이면 심각한 수면 무호흡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수면 무호흡증의 원인
- 비만으로 인하여 목 부위에 지방이 축적되거나 혀, 편도 등의 조직이 비대해진 경우에도 목 안의 공간이 줄어들고 상기도가 좁아져 코골이 및 수면 무호흡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또한 턱이 비정상적으로 작거나 목이 짧고 굵은 사람에서 이런 증상이 많이 나타납니다.

● 수면 무호흡증의 예방방법
- 체중 감량 : 수면 무호흡증의 치료는 체중 감량과 규칙적인 운동에서 시작됩니다. 일반적으로 체중을 10% 줄이면, 수면 무호흡증이 약 50% 감소합니다.

- 금주와 금연 : 술과 담배는 코골이와 수면 무호흡증을 심하게 합니다. 꼭 술을 마셔야 하는 경우에는 취침 4시간 전에 마치는 것이 좋습니다.

- 약물 복용 점검 : 일반적으로 수면제나 안정제는 증상을 악화시키므로 약 복용 전에는 꼭 수면 전문의와 상의 후에 복용해야 합니다.
<ul>
 	<li>수면 무호흡증의 치료방법</li>
</ul>
<table>
<tbody>
<tr>
<td colspan="2">수술</td>
<td colspan="2">비수술</td>
</tr>
<tr>
<td>1단계</td>
<td>코막힘, 입천장, 혀뿌리 부분의 폐쇄를 개선하는 가벼운 수술</td>
<td>구강내 장치</td>
<td>경증의 환자에게 적용합니다.</td>
</tr>
<tr>
<td>2단계</td>
<td>1단계 수술이 부족할 경우 고려하는 수술입니다.</td>
<td>양압기</td>
<td>중증도가 있는 환자가 하는 방법입니다.</td>
</tr>
<tr>
<td colspan="4"><span style="color:#0000ff;">중등도 이상의 수면 무호흡증 환자에게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이 바로 CPAP 착용입니다. 자는 동안 실내 공기를 마스크를 통해 호흡하게 되는데 압력을 가해 기도로 불어 넣게 되어 무호흡 발생을 예방합니다. 치료율은 100%에 달하지만, 매일 착용해야 하는 불편감이 있습니다.</span></td>
</tr>
</tbody>
</table>
 ]]></description>
			<author><![CDATA[에스제이코어]]></author>
			<pubDate>Wed, 29 Sep 2021 16:10:2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jcore.co.kr/?kboard_redirect=1"><![CDATA[Q&A]]></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강검진] CT와 MRI차이점]]></title>
			<link><![CDATA[https://sjcore.co.kr/?kboard_content_redirect=64]]></link>
			<description><![CDATA[● CT 와 MRI 비교
MRI 와 CT 모두 강력한 영상진단장비입니다.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을 때면 자주 등장하는 이름이기도 합니다. 둘은 비슷한 모양으로 구분하기도 어렵지만 비용도, 활용도도 다르기 때문에 차이점에 대하여 궁금해시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아래서 CT와 MRI의 차이점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 CT란?
CT는 우리 몸속에 방사선을 투과하여 단면 영상 출력이 가능한 장치로 주로 뼈와 같이 단단한 신체 부위의 내부를 검사하는데 주로 사용됩니다. 64,128등은 채널수를 표시하는 수치이며, 수치가 높을수록 정확하고 빠른 검사를 실시할 수 있습니다. 또 채널수가 높을수록 한 번에 넓은 범위를 스캔할 수 있어 검사 속도가 빨라 방사선에도 적게 노출된답니다!

● MRI란?
MRI 란 강력한 자성을 이용하여 우리 몸속의 뼈, 근육, 인대 등의 손상을 확인하는 장치를 말합니다. 출력된 영상을 통해 입체적으로 다방면에서 확인하며 환부를 체크해 볼 수 있답니다. 주로 뇌종양이나 뇌경색과 같은 뇌질환이나 근육, 인대, 신경 등의 환부를 확인할 때 사용합니다. 그리고 T는 테슬라(Tesla) 단위이며 자기장의 세기를 나타내는 것인데요.T의 숫자가 높을수록 해상도가 높은 것으로 현재 임상에서는 3.0T MRI 가 가장 해상도가 높다고 합니다.

● CT 와 MRI 차이점
<table>
<tbody>
<tr>
<td></td>
<td>CT</td>
<td>MRI</td>
</tr>
<tr>
<td>원리</td>
<td>방사선</td>
<td>자기장, 고주파</td>
</tr>
<tr>
<td>촬영 단면</td>
<td>가로단면</td>
<td>가로,세로,정면,단면</td>
</tr>
<tr>
<td>진단 분리</td>
<td>* 석회화, 골 병변 종양,

* 폐/장 진단</td>
<td>* 다양한 장기의 연부조직

* 뇌 질환, 척추질환 진단</td>
</tr>
<tr>
<td>장점</td>
<td>* 짧은 촬영시간

* 비교적 저렴한 가격</td>
<td>* 방사선 노출 없음

* 뛰어난 해상도

* 3차원 영상 제공</td>
</tr>
<tr>
<td>단점</td>
<td>* 방사선 노출 (극소량)

* 조영제 부작용 가능성</td>
<td>* 긴 촬영시간

* CT보다 높은 비용</td>
</tr>
</tbody>
</table>
<span style="color:#0000ff;">● 부가 설명</span>
<span style="color:#0000ff;">한마디로 MRI는 다양한 장기의 연부 조직 종양, 뇌출혈, 뇌경색, 뇌종양 등의 뇌질환, 척추질환 진단에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CT는 촬영 시간이 짧아 응급 환자에게 유용하게 활용되는 경우가 많으며 석회화, 골 병변, 종양, 폐/장 진단에 더욱 효과적입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하지만 두 검사가 제한되는 경우도 있는데요. CT는 임산부, 높은 조영제 부작용이 있는 분은 검사가 불가능합니다. 또 MRI는 체내의 자기장의 변형을 유발하는 인공물(인공심박기 등의 장치) 등이 있으면 검사가 제한되오니 미리 준비하시는 게 좋습니다.</span>]]></description>
			<author><![CDATA[에스제이코어]]></author>
			<pubDate>Mon, 27 Sep 2021 16:51:0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jcore.co.kr/?kboard_redirect=1"><![CDATA[Q&A]]></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강정보] 가을철 주의해야 할 질환]]></title>
			<link><![CDATA[https://sjcore.co.kr/?kboard_content_redirect=63]]></link>
			<description><![CDATA[가을은 특징적으로 일교차가 심하여 외부로부터 몸을 방어하는 면역력이 쉽게 떨어지게 되는데요. 따라서 각종 가을철 질환에 걸리기 쉬운 상태가 되는 것입니다. 가을철 조심해야 할 질환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 호흡기, 알레르기성 질환
호흡기 질환 : 감기는 자연 치유가 될 수 있으나 자칫 축농증, 중이염, 폐렴으로까지 진행될 수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알레르기성 질환 : 알레르기 비염, 아토피성 피부염 은 알레르기를 일으킬 수 있는 원인물질의 증가로 기관지를 자극해 과민반응을 유발합니다.

<span style="color:#0000ff;">● 호흡기 및 알레르기성 질환 예방 방법</span>
<span style="color:#0000ff;">수분 섭취를 통해 기관지의 건조함을 막고,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는 등의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위 환경은 온도 20도 내외, 습도 50~60%를 유지해 주는 것이 좋고 잦은 환기와 과일, 채소를 자주 섭취하는 식습관이 도움이 됩니다.</span>

● 피부질환 및 가려움증
피부질환 : 건조한 날씨 건조한 가을철 날씨로 인하여 아토피성 피부염, 피부질환 발생 위험이 높습니다.
심한 가려움증 :심한 가려움증으로 물집이 잡히거나 딱지가 생길 수 있습니다. 소아의 경우 무릎, 얼굴, 목 등 피부가 거칠어지고 두꺼워집니다.

<span style="color:#0000ff;">● 피부질환 및 가려움증 예방 방법 </span>
<span style="color:#0000ff;">피부질환 이 악화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너무 잦은 목욕을 삼가고 또한 보습로션을 사용해야 하며 손발톱을 짧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충분한 수면과 적당한 운동으로 생체 리듬을 회복하고 면역력을 길러주어야 하며 스트레스 등 심리적인 요인도 악화의 원인이 될 수 있어 피해야 합니다.</span>

● 심혈관계 질환
혈관수축 : 추워지는 날씨 탓에 심장으로 가는 혈관의 수축으로 공급량이 감소하게 됩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심장과 주요 동맥에 발생하는 심혈관계 질환 발생 확률이 증가합니다.

<span style="color:#0000ff;">● 심혈관계 질환 예방 방법</span>
<span style="color:#0000ff;">일교차가 큰 날씨에는 적절한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보온이 잘 되는 옷을 외출 시 준비하고,</span>
<span style="color:#0000ff;">적당한 운동과 섬유소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span>

 ]]></description>
			<author><![CDATA[에스제이코어]]></author>
			<pubDate>Thu, 23 Sep 2021 11:04:4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jcore.co.kr/?kboard_redirect=1"><![CDATA[Q&A]]></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강검진] A형 간염에 대하여]]></title>
			<link><![CDATA[https://sjcore.co.kr/?kboard_content_redirect=62]]></link>
			<description><![CDATA[● A형간염 전파경로
A형간염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 섭취, 감염자와 직접 접촉하거나 혈액, 성접촉을 한 경우에 A형간염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야외활동을 하다 보면 누군가와 접촉하거나, 목이 말라 보기엔 깨끗해 보이는 물을 먹는 등 다양한 상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각별히 조심하셔야 합니다.

● A형간염 증상
A형간염 은 초기 증상이 약한 덕분에 알아차리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감염이 된 후 30일 정도의 잠복기가 있으며 잠복기 후에 발열, 두통, 피로 등 전신증상이 나타나다가 암갈색 소변, 황달, 전신이 가려운 증상 등이 발현되게 되며 황달 발생 전 2주 ~ 발생 후 1주에 바이러스 전파 위험이 가장 높습니다.

● A형간염 예방 방법
바이러스로 감염되는 질병인 만큼 손 씻기는 간단하면서 효과적인 예방 방법인데요. 30초 이상 비누로 깨끗이 씻어주시길 바랍니다. 또 음식과 물을 섭취할 때 물을 끓여마시고, 음식은 익혀 먹으며 채소나 과일은 깨끗이 씻어 껍질을 벗겨 먹는 것이 좋답니다. 그리고 예방접종이 있습니다. 예방접종은 12 ~ 23개월의 모든 소아, A형간염에 대한 면역력이 없는 고위험군, 최근 2주 이내 A형간염 환자와 접촉한 사람, 의료인, 외식업 종사자 등 은 반드시 받아야 하지만 사실상 어떤 사람이라도 예방접종을 받아놓는 것이 가장 큰 예방 방법이랍니다. 개인위생을 준수하고 예방접종을 통해 A형간염을 예방해보세요.

● A형간염의 치료방법
아직까지 A형 간염 바이러스를 치료하는 약은 개발되지 않았습니다. 일반적으로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한 대증요법이 주된 치료방법이며, 고단백 식이요법과 간에 휴식을 주는 것이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심한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에는 입원 치료를 하여 증상을 완화시켜주기도 한다. 또한 자연치료되는 경우가 많아 수 주~ 수개월 후 회복될 수 있으나 자신이 면역저하 환자이거나 동반된 간질환이 있는 경우 또는 내가 그런 주변인에게 옮길 수 있는 경우를 생각하여 절대 가볍게 보시면 안 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에스제이코어]]></author>
			<pubDate>Mon, 13 Sep 2021 15:45:0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jcore.co.kr/?kboard_redirect=1"><![CDATA[Q&A]]></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강정보] 4대 중증질환 세번째 (암)]]></title>
			<link><![CDATA[https://sjcore.co.kr/?kboard_content_redirect=61]]></link>
			<description><![CDATA[● 암 이란?
인간의 몸을 구성하고 있는 가장 작은 단위는 세포입니다. 정상적인 세포는 세포 내 조절 기능에 의해 분열하며 성장하고 죽어 없어지기도 하며 세포의 수 균형을 유지합니다.
그러나 여러 가지 이유로 인하여 세포의 유전자에 변화가 일어나면서 비정상적으로 세포가 변하여 불완전하게 성숙하고, 과다하게 증식하기도 하는데 이를 암이라고 합니다. 암 은 주위 조직 및 장기에 침입하여 이들을 파괴할 뿐만 아니라 다른 장기로 전이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억제가 안되는 세포의 증식으로 정상적인 장기의 구조와 기능을 파괴하기 때문에 조기 진단과 치료가 매우 중요한 질환입니다.

● 암 예방 방법
세계 보건기구 WHO에서는 암의 3분의 1은 예방 가능하고, 3분의 1은 조기 검진과 조기 치료를 통해 완치가 가능하며 나머지 환자도 적절한 치료를 통해 암으로 인한 고통을 완화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세계 보건기구 산하 국제 암 연구소의 보고에 따르면 암으로 인한 <span style="color:#ff0000;">사망의 30%는 흡연, 30%는 식이 요인에 의하여, 10~25%는 만성 감염</span>에 기인한다고 합니다.
따라서 흡연, 음주, 감염, 불건강한 식생활 등의 위험요인을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바꾸는 것이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암 예방법이랍니다.

● 암 검사 방법
암은 여러 군데에서 발병을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암이 발견되는 검사도 많습니다.
소화기계 (위, 대장) 쪽은 내시경, 분변 검사 등이 있으며 나머지는 혈액 암 검사, MRI, CT, 초음파 등 장비 검사에서 발견될 수도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에스제이코어]]></author>
			<pubDate>Thu, 09 Sep 2021 15:39:3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jcore.co.kr/?kboard_redirect=1"><![CDATA[Q&A]]></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강정보] 4대 중증질환 두번째 (뇌혈관질환)]]></title>
			<link><![CDATA[https://sjcore.co.kr/?kboard_content_redirect=60]]></link>
			<description><![CDATA[● 뇌혈관질환이란?
뇌혈관질환은 우리나라에서 암의 뒤를 이어 사망원인 2위를 차지한 무시무시한 질환입니다.
뇌혈관이 막히거나 출혈 등으로 인해 발생하며 발병 초기의 사망률이 높아 조기 치료가 중요한 질환으로 <span style="color:#0000ff;">뇌졸중, 뇌출혈, 뇌경색</span> 등이 대표적입니다.

● 뇌혈관질환 예방 방법
뇌혈관계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흡연과 음주 습관을 반드시 끊어내야 합니다. 또한 평소 식습관은 과하지 않게 영양을 섭취하며 다양한 영양소가 골고루 포함된 식단을 규칙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열량, 나트륨 함량이 높은 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혈압을 낮추는 칼륨이 풍부하게 함유된 채소나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뇌혈관질환의 검사 방법
뇌혈관질환의 검사 방법으로는 뇌 CT, 뇌 MRI, 뇌 MRA 대표적으로 이 3가지 검사가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에스제이코어]]></author>
			<pubDate>Tue, 07 Sep 2021 14:56:40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jcore.co.kr/?kboard_redirect=1"><![CDATA[Q&A]]></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강정보] 4대 중증질환중 첫번째 (심장질환)]]></title>
			<link><![CDATA[https://sjcore.co.kr/?kboard_content_redirect=59]]></link>
			<description><![CDATA[● 심장질환이란?
심장은 우리 몸의 세포 구석구석까지 피를 공급하는 장기입니다. 건강한 성인의 경우 1분당 5~6리터의 피를 뿜어냅니다. 이러한 심장에 발생하는 질환이 바로 심장질환인데요. 심장과 심장의 주요 동맥에 발생하는 질환으로 심장에 구조적으로 이상이 있거나 올바르지 않은 식습관, 생활습관으로 인하여 발생합니다.
대표적인 질환으로 꼽히는 것은 <span style="color:#0000ff;">협심증, 급성 심근경색, 심부전</span> 등이 있습니다.

● 심장질환의 예방 방법
올바른 식습관이 중요합니다. 고열량, 고지방, 가공식품, 육식 위주의 식생활은 심장질환의 위험을 높이는 주된 이유 중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칼륨, 칼슘, 마그네슘 등의 무기질을 충분히 섭취하고 지방과 염분의 섭취는 줄여 혈압을 조절해 주는 것이 좋으며 신선한 채소와 과일, 저지방 유제품, 생선과 식물성 지방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적절한 운동을 함께 병행해 주면 더욱 효과적인데요. 하루에 30분씩 주 5회, 총 150분 정도가 권장하는 운동량이니 참고해보세요.

● 심장질환의 검사방법
심장질환의 검사방법으로는 <span style="color:#ff0000;">심전도 (E.K.G), 심장초음파, 심장CT, 24시간 혈압측정 검사</span>가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에스제이코어]]></author>
			<pubDate>Fri, 03 Sep 2021 15:36:0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jcore.co.kr/?kboard_redirect=1"><![CDATA[Q&A]]></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강정보]  '크론병'이란 무엇인가요?]]></title>
			<link><![CDATA[https://sjcore.co.kr/?kboard_content_redirect=58]]></link>
			<description><![CDATA[● 크론병 이란?
크론병은 만성 염증성 장 질환입니다. 입에서 항문까지 소화관 전체에 걸쳐 어느 부위에나 발생할 수 있으며 궤양성 대장염과 달리 염증이 장의 모든 층을 침범하며, 특히 10~30대 젊은 층에서 발병이 잦아 어리다고 안심할 수 없으며 잦은 배앓이 증상으로 고통스러움을 호소하게 됩니다. 크론병 환자의 10%는 진단될 때, 30% 정도는 진단 1년 이내에 구강, 피부, 관절, 간, 눈 등에 장외 증상이 동반될 수 있으며 크론병의 장벽 전층 염증은 장 섬유화와 협착을 일으켜 창자막힘을 유발하고 미세한 장천공 또는 누공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 크론병의 원인
<span style="color:#0000ff;">※ 크론병의 주요 원인 6가지입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 유전인자 ▶ 서구화된 식생활 ▶ 항생제 남용 ▶ 흡연 ▶ 약물 ▶ 스트레스</span>
크론병의 발병률은 갈수록 높아지는 추세입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크론병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2014년~2018년 사이 4년간 34%나 환자가 늘었다고 하지요.
주로 서구에서 흔하며 국내에서는 희귀질환 중 하나로 꼽혔던 크론병이지만 최근 다양한 이유로 인하여 우리나라에서도 연간 2만 명 이상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 크론 병 증상?
젊은이의 병이라고 불리며 특히 10~30대 남성에게 높은 발병률을 보이는 크론병입니다.
다음 중 증상이 3개 이상 있으시다면 크론병을 의심해보시고 병원에 방문하셔서 진료를 받아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span style="color:#0000ff;">□ 성장 지체 □ 피로, 빈혈 □ 체중 감소 □ 복통, 설사 □ 혈변, 발열 □ 구토, 구역</span>
<span style="color:#0000ff;">□ 항문 주의 통증 진물, 치열 □ 구강 내 통증</span>

● 크론 병의 진단과 치료방법

※ 증상 검사 / 혈액검사 / 대변검사 / 내시경검사 / 조직 검사 / 영상검사 등을 진행하며
소장 침범이 의심될 경우 CT / MRI 같은 영상검사 가 필요합니다

※ 치료 방법으로 논 아직까지 크론병 완치 방법이 없어 병변의 심한 정도, 범위, 합병증 유무 등에 따라 스테로이드, 면역조절제, 항생제 등등을 적절하게 조합해 염증을 조절하게 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에스제이코어]]></author>
			<pubDate>Tue, 31 Aug 2021 15:21:3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jcore.co.kr/?kboard_redirect=1"><![CDATA[Q&A]]></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강검진] 암증상 TOP 5]]></title>
			<link><![CDATA[https://sjcore.co.kr/?kboard_content_redirect=57]]></link>
			<description><![CDATA[<span style="color:#0000ff;">● 잦은 기침 &amp; 쉰 목소리</span>
폐암 의심 가능성이 높으며 출혈이 동반된 기침, 쉰 소리 지속 기침이 멈추지 않거나 목소리가 쉬어서 잘 돌아오지 않는다면 이상함을 느끼셔야 하는데요. 보통 감기로 인한 것이라면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났을 때 돌아오기 때문입니다. 계속해서 쉰 소리가 나고 잦은 기침을 하며 심지어 출혈까지 동반된다면 지체 없이 전문의를 찾아가 진단을 받아보아야 합니다.

<span style="color:#0000ff;">● 가슴 통증 &amp; 복부 통증</span>
가슴통증 &amp; 복부통증은 폐암과 난소암 가능성이 있습니다. 가슴 통증은 폐암 / 복부 통증은 난소암 애초에 통증이라는 것은 분명한 몸 이상 증세인데요. 신체 부위에서 알 수 없는 통증이 지속적으로 이어진다면 다양한 형태의 암 중 하나에 걸렸을 조짐을 나타내는 것일 수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슴에서 통증이 시작됐다면 폐암일 확률이, 복부에서 시작됐다면 난소암일 확률이 높습니다.

<span style="color:#0000ff;">● 피부에 난 점의 변화</span>
피부의 난 점의변화는 피부암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점이 이상한 형태로 변하거나 커진다면 피부의 면적이 넓기도 하고 눈에 잘 보이지 않기도 하며 피부 트러블로 생각하는 경우도 있지만 피부에 난 점, 주근깨 등이 커지거나 범위가 넓어지면 피부암의 증상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span style="color:#0000ff;">● 이유없는 체중감소</span>
이유없는 체중감소는 암과 종양 가능성이 있습니다. 노력 없이 줄어든 체중은 의학적 문제일 수 있습니다. 특별히 운동하고 식이요법을 조절한 것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살이 빠진다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고 좋아하실 수도 있는데요. 분명히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았다면 그건 암, 종양, 당뇨병의 증상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span style="color:#0000ff;">● 이유 없이 생긴 혹</span>
이유 없이 생긴 혹은 피부 조직의 암 가능성이 있습니다. 피부에 새로운 혹이 생기거나 변했을 경우 종양의 사이즈가 커지면 덩어리로 만져질 수도 있는데요. 몸에서 만져지는 혹의 존재 여부를 살피는 것만으로도 암 조기 발견의 희망을 높여줄 수 있으니 자세히 살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혹시나 암이 아니더라도 몸 안에 혹이나 덩어리가 느껴진다면 가볍게 넘기지 말고
최소한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는게 가장 좋습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에스제이코어]]></author>
			<pubDate>Thu, 26 Aug 2021 14:42:4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jcore.co.kr/?kboard_redirect=1"><![CDATA[Q&A]]></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산부인과] 자궁근종, 자궁선근종에 대하여 (하이푸시술까지)]]></title>
			<link><![CDATA[https://sjcore.co.kr/?kboard_content_redirect=56]]></link>
			<description><![CDATA[● 자궁근종 이란?
자궁근종은 자궁을 대부분 이루고 있는 평활근(smooth muscle)에 생기는 종양이며 양성질환입니다. 자궁근종은 자궁 내에 발생하는 위치에 따라 장막하, 점막하, 근층내 근종으로 나뉩니 다. 자궁근종은 여성에서 매우 흔하게 발생하는 질병이며, 35세 이상의 여성의 40~50%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 자궁선근종 이란?
정상 위치를 벗어나 비정상적으로 존재하는 자궁내막 조직에 의해서 자궁의 크기가 커지는 질환을 말합니다. 자궁으로 비정상적으로 침투한 자궁내막 조직이 주위의 자궁 근층의 성장을 촉진하여 마치 임신 시 자궁이 커지는 것과 유사한 결과를 보입니다. 자궁의 크기는 임신 12주 정도의 크기까지 커질 수 있으며 비전형적으로 단지 조직 검사에 의해 확인되는 경우도 있고, 자궁근종처럼 국소적인 혹을 만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궁을 적출하여 병리 검사를 해야 확진이 가능하므로 정확한 유병률을 알 수는 없습니다. 대개 출산하지 않았던 사람보다 출산의 기왕력이 있는 경산부에서 흔하게 발견됩니다.

● 자궁근종, 자궁선근종 증상
자궁근종과 자궁선근종은 발생 빈도가 높고 대부분은 증상이 없기 때문에 그 증상을 정확히 집어내는 것은 쉽지는 않습니다. 평균적으로 보았을 때 월경과다, 생리불순, 골반통증, 불임, 초기 유산등이 있는 여성에게 더 자주 발견됩니다.

※ 자궁근종, 선근종을 치료할수 있는 대표적인 시술법
- 프로하이푸 [PRO HIPU]
고강도 초음파를 한 점에 집중시켜 자궁근종과 자궁선근증 병변(종양)의 괴사를 일으키는 비수술 치료(시술).입니다. <span style="color:#0000ff;">인체에 무해한 것</span>이 특징이며 자궁을 최대한 보전하고, 초점 구역이 1.1mmx1.1mmx3.3mm로 작아 자궁 내 다른 부위 화상 위험이 적습니다.

<span style="color:#0000ff;">※ 자궁근종을 치료해야 하는 이유</span>
<span style="color:#0000ff;">자궁근종은 여성 30%~40%가 갖고 있는 질병이지만, 증상이 약하여 대부분 모르고 지내고 있습니다. 자궁근종은 여성의 삶의 질을 떨어트리며, 임신과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임신율과 착상률, 임신 유지 출산율을 저하시키며 자연유산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임신 계획이 있는 여성분이라면 반드시 치료를 해야 합니다. 자궁근종은 재발할 확률도 높으며 만성 자궁근종이 생길 시에는 심한 경우에는 자궁적출술까지 해야 하는 경우가 올 수 있습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조기에 예방하여 치료를 하시는 편이 가장 좋습니다.</span>]]></description>
			<author><![CDATA[에스제이코어]]></author>
			<pubDate>Tue, 24 Aug 2021 16:30:0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jcore.co.kr/?kboard_redirect=1"><![CDATA[Q&A]]></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강검진] 류마티스관절염이란?]]></title>
			<link><![CDATA[https://sjcore.co.kr/?kboard_content_redirect=55]]></link>
			<description><![CDATA[● 류마티스관절염이란?
류마티스관절염 은 관절뿐만 아니라 전신에 나타나는 전신성 질환으로 관절의 활막에 만성 염증이 생겨 연골이 파괴되고 관절이 변형되는 것입니다.
류마티스관절염 의 경우 인체의 면역 기능에 이상이 생겨 발병하게 되는데 쉽게 말하면 정상적인 상태에서 몸속에 들어온 세균 같은 이물질을 공격하여 몸을 방어하는 면역계가 알 수 없는 이유로 자기 세포를 공격해 생기는 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류마티스관절염의 원인
류마티스관절염 의 원인으로는 명확히 밝혀진 것이 없습니다만 아래와 같이 자가면역현상과 더불어 다양한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span style="color:#0000ff;">1. 같은 동작이 반복되는 집안일을 많이 하는 경우</span>
<span style="color:#0000ff;">2. 책상 앞에 오래 앉아 작업을 하는 경우</span>
<span style="color:#0000ff;">3. 운동량이 부족하여 근육에 노폐물이 쌓이고 혈류량이 감소하는 경우</span>
<span style="color:#0000ff;">4. 옆으로 누워자는 습관으로 어깨가 자주 눌리는 경우</span>

● 부가설명
2013년 ~ 2017년까지 5년간 류마티스관절염 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가 겨울철보다 여름철에 더 많았다고 합니다.
이처럼 여름철에 류마티스관절염 환자가 더욱 늘어나는 이유는 장마, 태풍이 잦은 여름에 습도가 높아지면 근육 조직이나 신경 등이 자극되어 습도와 기압에 영향을 받는 관절이 영향을 받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통증이 발생되고 류마티스관절염 환자가 늘어나는 것이지요.
또한 낮아진 기압으로 관절 내 압력이 높아지면 관절 주머니 속 윤활막이 신경을 눌러 통증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처음에 말씀드렸듯 습하거나 꾸물꾸물한 날씨에 유독 관절 마디마디가 쑤신 것은 바로 이런 이유입니다.]]></description>
			<author><![CDATA[에스제이코어]]></author>
			<pubDate>Thu, 19 Aug 2021 14:34:34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jcore.co.kr/?kboard_redirect=1"><![CDATA[Q&A]]></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강검진] 종합검진 선택가이드 3편 (MRI,MRA, 호르몬,세포 검사등)]]></title>
			<link><![CDATA[https://sjcore.co.kr/?kboard_content_redirect=54]]></link>
			<description><![CDATA[<span style="color:#0000ff;">※ 종합검진 항목을 보시면 선택검사 항목들이 있습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나에게 맞는 검사는 무엇일까? 이 검사는 뭐 하는 거지?” 하는 분들은</span>

<span style="color:#0000ff;">밑에 표를 참고하셔서 검사를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span>
<table>
<tbody>
<tr>
<td><b>검사명</b></td>
<td><b>관련질환</b></td>
<td><b>대상자</b></td>
</tr>
<tr>
<td>뇌 MRI-T2</td>
<td>뇌출혈, 뇌종양등 뇌질환 관련</td>
<td rowspan="2">1. 뇌종양 등에 대한 가족력이 있는 경우

2. 두통, 오심, 구토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3. 팔, 다리의 마비 및 힘 빠짐 증상이 있는 경우

4. 시력장애, 후각 소실, 청력 감퇴 등의 증상 있는 경우

5. 안면 감각이상 혹은 마비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

6. 경련 등의 증상 있는 경우

7. 언어장애, 운동장애 등의 증상이 있는 경우</td>
</tr>
<tr>
<td>뇌 MRA</td>
<td>뇌경색, 뇌혈관질환 관련</td>
</tr>
<tr>
<td>경동맥 MRA</td>
<td>뇌졸중, 동맥경화, 뇌종양, 진행성 염증성질환, 두통, 치매, 수면장애</td>
<td>1. 각종 성인병(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 및 가족력이 있는 경우

2. 뇌졸중 및 심혈관질환으로 앓고 계신 분이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

3. 종종 어지럼증이 발생되거나 숨이 많이 차는 경우

4. 40세 이상이면서 고위험군에 속하는 사람은 1~2년에 한번 시행</td>
</tr>
<tr>
<td>DNA유전체</td>
<td>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인자를 통해 질병

발생에 대한 위험도를 예측하는 것</td>
<td>1. 질병에 대한 가족력이 있는 경우

2. 환경적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경우

3. 개인 고유의 유전적 질병 발생률을 알고 싶은 경우</td>
</tr>
<tr>
<td>골밀도 검사</td>
<td>골다공증, 갱년기 장애</td>
<td>1. 폐경기 이후의 여성

2. 골절의 기왕력이 있는 경우

3. 골절 및 골다공증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

4. 골밀도에 영향을 주는 내과질환(당뇨, 갑상선 질환 등)이 있는 경우

5. 대사성 증후군으로 진단된 경우</td>
</tr>
<tr>
<td>NK세포</td>
<td>바이러스에 감염된 세포나 암세포를 직접 파괴하는 면역세포

백혈병 등의 악성종양, 만성피로, 영양장애, 바이러스성질환(대상포진 등)</td>
<td>1. 각종 성인병이 있는 경우

2. 각종 암이 있는 경우

3. 장기간 환경호르몬에 노출된 경우

4. 과도한 스트레스에 노출된 경우

5. 감염성 질환에 잘 걸리는 경우

6. 흡연 및 과도한 음주를 하는 경우

7. 만성 피고에 시달리는 경우</td>
</tr>
<tr>
<td>심근경색 위험인자</td>
<td>심혈관계 질환 및 허헐성 뇌졸증</td>
<td>1.20세 이상의 성인은 1~5년에 측정

2. 고지혈증 치료 중인 경우</td>
</tr>
<tr>
<td>남성호르몬 / 실현관정밀혈액</td>
<td>1. 정자형성 촉진, 전립선, 정낭 발육 작용

2. 동맥경화, 치매, 심혈관계 질환</td>
<td>1. 고혈압, 당뇨, 이상 지질혈증 있는 경우

2. 심장 및 뇌질환 가족력이 있는 경우</td>
</tr>
<tr>
<td>HPV / 여성호르몬</td>
<td>1. 자궁경부암 발병 원인(인 유두종바이러스)

2. 자궁내막증, 난 소 과잉 자극 증후군, 갱년기 증후군, 골다공증</td>
<td>1. 조기폐경

2. 급성 혹은 만성하복통 및 생리과다 및 생리통</td>
</tr>
</tbody>
</table>]]></description>
			<author><![CDATA[에스제이코어]]></author>
			<pubDate>Wed, 18 Aug 2021 10:46:06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jcore.co.kr/?kboard_redirect=1"><![CDATA[Q&A]]></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건강검진] 종합검진 선택가이드 2편 (초음파검사)]]></title>
			<link><![CDATA[https://sjcore.co.kr/?kboard_content_redirect=53]]></link>
			<description><![CDATA[<span style="color:#0000ff;">※ 종합검진 항목을 보시면 선택검사 항목들이 있습니다.</span>

<span style="color:#0000ff;">“나에게 맞는 초음파검사는 무엇일까? 이 검사는 뭐 하는 거지?” 하는 분들은</span>

<span style="color:#0000ff;">밑에 표를 참고하셔서 검사를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span>
<table>
<tbody>
<tr>
<td><b>검사명</b></td>
<td><b>관련질환</b></td>
<td><b>대상자</b></td>
</tr>
<tr>
<td>심장 초음파</td>
<td>심장질환, 심근경색, 각종 판막질환,

심장의 비대</td>
<td>1.특별한이유없이가슴이두근거리거나어지러울경우

2.흡연력이있거나흡연자인경우

3.새벽에흉통으로잠을깨는경우

4.가족중에심장질환자가있는경우

5.업무상과로나잦은야간근무를할경우

6.운동시가슴이아프거나답답한경우</td>
</tr>
<tr>
<td>갑상선초음파</td>
<td>갑상선 결절, 낭종, 비대종,

갑상선 결절성 증식증</td>
<td>1.다른사람에비해추위나더위를잘못참는경우

2.얼굴,손발이붓고,피부가누렇게뜬경우

3.쉽게피로하고무기력함

4.체중의급격한증가나감소

5.혈액검사갑상선기능이상

6.목에뭔가만져지는경우</td>
</tr>
<tr>
<td>전립선초음파</td>
<td>전립선염, 전립선 비대증, 전립선암 등 진단</td>
<td>1.회음부,고환,전립선부위의불편한통증

2.음경이나요도의불쾌감,작열감,통증

3.성기능증상:발기유지기능감소,성욕감소,조루증

4.배뇨자극증상:야간뇨,잔뇨감,소변을자주본다

5.아랫배,골반부위,허리의만성적인통증</td>
</tr>
<tr>
<td>유방초음파</td>
<td>유방암, 유방의 양성혹(섬유선종),

물혹(낭종), 농양</td>
<td>1.유방에멍울이만져지는경우

2.혈성유두분비증상</td>
</tr>
<tr>
<td>대동맥초음파</td>
<td>복부대동맥류</td>
<td>1.위험인자동맥경화,복부비만,흡연,심혈관질환,고지혈증,폐기종,고혈압

2.55세이상,흡연자,심혈관이나뇌혈관질환자,가족력있는경우

3.반복적인복부통증,복부부위에서박동이느껴지는경우</td>
</tr>
<tr>
<td>자궁 초음파</td>
<td>자궁근종, 자궁암, 난소난종&amp;암,

골반내 복막염</td>
<td>1.급성혹은만성하복통

2.생리과다및생리통

3.하복부종괴

4.질출혈</td>
</tr>
</tbody>
</table>]]></description>
			<author><![CDATA[에스제이코어]]></author>
			<pubDate>Thu, 12 Aug 2021 14:11: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sjcore.co.kr/?kboard_redirect=1"><![CDATA[Q&A]]></category>
		</item>
			</channel>
</rss>